매매가격지수
한국부동산원 R-ONE 기준 (2021-06 = 100). 최신 2026년 5월 지수와 최근 10년 흐름, 시도별 비교, 주요 정책 시점을 함께 보여드려요.
2026년 5월 매매가격지수는 97.4 으로 전월 대비 0.00%(보합), 전년 대비 -2.79%(하락)입니다. 역대 최고치(2021년 10월, 104.2) 대비로는 -6.53% (-6.80p) 수준이고, 최저치는 1986년 1월(58.1)였어요. 최근 5년 누적 변동률은 -2.01%입니다.
2026년 5월 기준
전년 대비 -2.79%
차트 내 주요 시점
2026년 5월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97.4(2021-06=100 기준)으로, 전월 대비 0.00%의 보합, 전년 대비 -2.79%의 뚜렷한 하락 흐름입니다. 같은 기간 5년 누적으로는 -2.01% 변동했습니다.
역대 최고치(2021년 10월, 104.2) 대비로는 -6.53%, 역대 최저치(1986년 1월, 58.1) 대비로는 +67.64% 수준입니다. 매매가격지수는 한 달 단위로 발표되므로 주간 단위의 미세한 변동보다 보합이라는 큰 방향이 더 의미가 있어요.
전월 대비
0.00%
전년 대비
-2.79%
5년 누적
-2.01%
2026년 5월의 지수 97.4이 역사적 시점들과 비교했을 때 얼마나 변동했는지 한눈에 볼 수 있어요.
| 비교 시점 | 당시 지수 | 변동률 |
|---|---|---|
| 역대 최고치 대비(2021.10) | 104.2 | -6.53% |
| 역대 최저치 대비(1986.1) | 58.1 | +67.64% |
| 1년 전 대비(2025.5) | 100.2 | -2.79% |
| 5년 전 대비(2021.5) | 99.4 | -2.01% |
| 10년 전 대비(2016.5) | 83.4 | +16.79% |
| 코로나 직전(2020.1) 대비(2020.1) | 92.6 | +5.18% |
| 기준 시점(2021.6=100) 대비(2021.6) | 100.0 | -2.60% |
※ 1년·5년·10년 전은 시계열에서 12·60·120개월 전 데이터를 사용합니다. 일부 시점이 시계열에 없을 때는 빈칸으로 표시돼요.
시도별 R-ONE 시계열은 단계적으로 연동 중이라, 지금은 전국 추산값으로 표시될 수 있어요. 정식 시도별 지수는 곧 반영됩니다.
기준 시점
2021-06 = 100
최고치
104.2(2021-10)
최저치
58.1(1986-01)
과거 주요 정책·시장 변곡점 이후 6개월·12개월 동안 매매가격지수가 어떻게 움직였는지 보여드려요. 정책의 효과를 가늠하는 참고 자료로 활용하세요.
| 시점 | 내용 | 당시 지수 | +6개월 |
|---|---|---|---|
| 1988.12 | 3저 호황 | 72.0 | +1.81% |
| 1998.12 | IMF | 64.0 | +0.94% |
| 2008.6 | 금융위기 직전 | 90.0 | -3.67% |
| 2009.6 | 금융위기 | 83.0 | 0.00% |
| 2020.12 | 코로나 | 98.0 | +2.04% |
| 2021.6 | 기준 | 100.0 | +3.70% |
| 2021.10 | 역대 최고 | 104.0 | -1.06% |
| 2022.12 | 조정 | 99.0 | -2.22% |
※ 지수의 변동은 정책 단독 효과가 아니라 금리·공급·심리 등 복합 요인의 결과입니다.
매매가격지수는 한국부동산원(R-ONE)이 기준 시점의 아파트 가격을 100으로 두고 이후 가격 수준을 상대적으로 표시하는 지표입니다. 예를 들어 2021-06=100을 기준으로 2026년 5월 지수가 97.4이라면, 기준 시점 대비 -2.60% 변동했다는 뜻입니다.
실거래가는 특정 거래 한 건의 절대 금액이고, 매매가격지수는 시점별 가격 수준의 변동률을 모아 보여주는 지표입니다. 단지·면적·층이 달라도 같은 기준으로 비교할 수 있도록 통계청 방식의 표준화 절차를 거치므로, 시장 전체 흐름을 볼 때는 매매가격지수가, 특정 단지의 매수·매도 기준 가격을 볼 때는 실거래가가 더 적합합니다.
KB와 R-ONE 모두 월간·주간 매매가격지수를 발표하지만, 표본 단지 구성·가중치·집계 방식이 달라 수치가 다르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. R-ONE은 공식 통계로서 정부 정책 결정에 활용되고, KB지수는 시중은행이 시세 평가에 활용해 왔습니다. 내집나침반은 공공 통계인 R-ONE을 기준으로 표시합니다.
한국부동산원은 표본 단지 실거래 신고 자료와 조사원 면담 결과를 집계·검증한 뒤 통계를 발표하므로, 통상 기준월 말에서 다음 달 중순에 공개됩니다. 주간 동향은 더 빨리 나오지만 표본 수가 적어 변동이 크므로, 추세를 볼 때는 월간 지수를 참고하는 것이 안정적입니다.
전국 지수는 모든 시도의 가격 변동을 가중 평균한 값이라, 서울처럼 상승하는 권역과 일부 지방처럼 보합·하락인 권역의 흐름이 상쇄되어 표시됩니다. 따라서 본인이 관심 있는 시도(예: 서울·경기·부산)는 시도별 지수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.
매매가격지수는 월 단위로 갱신되며, 최신 한두 달의 변동률은 보통 0.5% 안팎으로 작습니다. 10년 단위 차트에서 미세 변동은 시각적으로 평탄하게 보일 수 있으므로, 정확한 변동률은 본 페이지의 전월·전년·5년 누적 카드 수치를 함께 보세요.
시도별 R-ONE 지수와 실거래 기반 평균가를 함께 비교해 보세요.
출처: 한국부동산원 R-ONE 기준 추산 시계열 (R-ONE 동기화 전). 정확한 통계는 한국부동산원 공식 자료를 함께 확인해 주세요.